← 프로젝트 목록

대표 프로젝트 · 2024

1→100 안정화

안정화 스쿼드 운영과 우선순위 관리

왜 중요한가

기능 개발보다 무엇을 먼저 안정화할지 정하는 기준이 없으면, 운영 복잡도가 커질수록 팀 실행력이 급격히 분산되기 때문이다.

안정화를 버그 대응이 아니라 우선순위 시스템으로 바꾼 사례

운영 이슈를 개별 버그가 아니라 운영 영향도와 확장 리스크 기준으로 다시 정렬해, 안정화 작업을 공통 우선순위 시스템으로 전환한 사례이다.

01

문제 정의

핵심 문제는 버그 수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통 기준이 없었다는 점이었다. 운영 영향도와 확장 저해 정도가 서로 다른 이슈를 같은 수준으로 다루면 팀의 실행력이 분산될 수밖에 없었다.

03

실행

  • `Hotfix / Patch / Release` 기준을 운영 룰로 정리했다.
  • 우선순위 조정 회의와 이슈 논의 문서를 근거 체계로 묶었다.
  • `리포트 → 우선순위 결정 → 픽스 → 완료` 흐름으로 운영 이슈 처리 구조를 정리했다.

05

결과

성과

운영 이슈를 운영 영향도 기준으로 재정렬하는 공통 체계를 만들었다.

  • 안정화 스쿼드가 기능 개발의 하위 업무가 아니라, 운영 확장성을 위한 독립 판단 단위로 작동하도록 구조를 명확히 했다.
  • 개발, QA, 운영이 같은 기준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기반을 만들었다.

06

내 역할 / 오너십

  • 운영 문제를 제품 공통 이슈로 다시 정의했다.
  • 영향도 기준으로 우선순위 체계를 설계했다.
  • 회의체와 릴리즈 판단을 연결해 실행 흐름을 정렬했다.

07

근거

  • 제품 대시보드
  • 제품개발본부 업무 우선순위 조정 회의
  • 오더피킹 이슈 논의_231213
  • v1.1.1-hotfix2 로봇 배정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