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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로젝트 · 2023
확장 전 검증
60대 부하 테스트와 MAPF 안정화 추진
왜 중요한가
확장 전에 운영 가능 기준을 수치로 정의하지 못하면, 병목을 버그 단위로만 보게 되어 규모 확대 판단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확장 전에 병목을 수치 기준으로 드러낸 사례
60대 확장 전 운영 가능 기준을 수치로 정의하고, MAPF·제어·상태 전이 전반의 공통 병목을 식별해 안정화 우선순위를 다시 세운 사례이다.
01
문제 정의
핵심 문제는 성능 테스트 자체가 아니라, 확장 직전 시스템이 어느 수준까지 운영 가능한지 판단 기준이 불명확했다는 점이었다. 작은 규모 테스트에서도 지연과 무한로딩이 보였고, 이는 단일 버그보다 공통 병목 구조의 신호였다.
03
실행
- `로봇 60대 / 시간당 송장 2,000`을 목표 scale로 두고 검증 기준과 연결했다.
- `첫 태스크 20초 미만`, `피킹/하차/복귀 5초 미만` 같은 임계값을 기준으로 활용했다.
- 60대 부하 테스트, MAPF 회귀, SGTC 회귀를 하나의 안정화 근거 체계로 묶었다.
05
결과
성과
운영 가능 수준을 수치 기준으로 정의하고 공통 병목을 하나의 문제로 묶어 설명하는 체계를 만들었다.
- 60대 테스트와 회귀 테스트를 분절된 QA 활동이 아니라 확장 전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재구성했다.
- 팀이 단순 버그 리스트가 아니라 구조적 병목을 중심으로 안정화 우선순위를 잡을 수 있게 만들었다.
06
내 역할 / 오너십
- 확장 목표를 운영 기준으로 번역했다.
- 어떤 지표가 병목 판단 기준인지 정의했다.
- 여러 테스트 문서를 하나의 의사결정 체계로 묶었다.
07
근거
- 제품 대시보드
- RobotController + MAPF Regression Test
- SGTC & MAPF Regression Test
- [멀티오더] [1219테스트-1] 로봇 3대 태스크 속도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