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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로젝트 · 2023
도입 실행 정렬
팀프레시 동이천센터 도입 준비와 릴리즈 플랜 정렬
왜 중요한가
고객 도입 일정이 고정된 상태에서 범위·배포·평가 기준이 정렬되지 않으면, 납기보다 더 큰 신뢰 리스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고정된 납기 아래에서 도입 가능한 계획으로 다시 짠 사례
고정된 고객 마일스톤 아래에서 MVP 범위·배포 차수·기술평가 기준을 다시 설계해, 도입 프로젝트를 실행 가능한 릴리즈 계획으로 전환한 사례이다.
01
문제 정의
핵심 문제는 일정이 촉박한 것 자체보다, 범위·배포·검증이 하나의 계획으로 연결되지 않은 상태였다. 고객 마일스톤은 고정돼 있는데 내부 실행 계획이 같은 리듬으로 정렬되지 않으면, 무엇을 MVP로 낼지와 어떤 조건으로 기술평가를 통과할지가 모두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03
실행
- `STG 1차/2차 배포`, `기술평가`, `시연`, `고객 인도`를 하나의 크리티컬 패스로 정리했다.
- `결품 제외 1차 배포`, `작업 결과 요약보기 범위 축소` 등으로 실행 가능한 MVP 범위를 재구성했다.
- 기술평가 조건을 `로봇 20대`에서 `로봇 6대 이상`으로 현실화했다.
05
결과
성과
도입을 위한 범위·배포·평가 조건을 하나의 실행 계획으로 다시 연결했다.
- 고객 도입이라는 외부 마일스톤을 기준으로 실행 가능한 계획 구조를 다시 설계했다.
- 팀이 무엇을 지금 성공 기준으로 볼 것인가를 더 선명하게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
06
내 역할 / 오너십
- 고정된 외부 마일스톤을 기준으로 범위를 재구성했다.
- 배포 차수와 기술평가 기준을 다시 설계했다.
- 릴리즈 계획을 공통 실행 기준으로 정렬했다.
07
근거
- 제품개발본부 릴리즈 플랜
- 제품개발본부 릴리즈 노트
- 본부 회의록
- 기술평가 신청 / 체크리스트